중가 캐릭터 체크패턴 코트 인기 =h

2008-11-26 08:53 조회수 아이콘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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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가 캐릭터 체크패턴 코트 인기


중가 캐릭터 시장에서 체크패턴 코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캐릭터 업체는 그동안 체크패턴을 재킷이나 셔츠 등 일부 아이템에 한 두 스타일만 출시했으나 올 겨울 영국 풍 트렌드가 강세를 보이면서 물량을 대폭 확대하고 외의류에 과감히 적용,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원의 ‘지이크파렌하이트’는 더블 글렌체크 코트를 340여장을 출시해 지난 24일 현재 385장을 판매했다.

톰보이의 ‘코모도스퀘어’는 29만원대의 싱글버튼 하운드 투스 체크패턴 코트를 초도 물량으로 500장 출시해 한 달여 만에 절반 이상 팔았다.

이에 따라 최근 500장을 추가로 발주했다.

신성통상의 ‘지오지아’는 29만원의 글렌 체크 코트 800착을 출시해 역시 50%의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디에이치코프의 ‘제스퍼’는 24만원대 글렌체크 코트 판매율이 65%에 달해 리오더에 들어갔다.

제스인터내셔널의 ‘제스’도 19만원대 더블 글렌체크 코트를 출시해 절반 이상 팔았으며, ‘아야모리에’는 리오더에 들어갔다.

원풍물산 신광철 부장은 “체크패턴 코트 판매가 좋아 각 브랜드들도 과감히 리오더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며 “내년 춘하 시즌에는 코트뿐 아니라 셔츠와 재킷에도 체크무늬가 강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8.11.26(수)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