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제인 까사렐, 한 시즌만에 중단
올해 추동시즌 런칭한 ‘베이비제인까사렐’이 한 시즌 만에 영업을 중단했다.
ST&I인터내셔날(대표 이재민)은 지난 11월 27일 롯데백화점 등 유통업체에 이 같은 사실을 통보하고 일부 매장을 철수했다.
현재 ‘베이비제인까사렐’이 자리했던 매장은 세일 행사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베이비제인까사렐’은 ‘까사렐’의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18~24세의 젊은층을 공략한 영캐주얼 브랜드로 런칭돼 이번 시즌 롯데 본점, 분당점, 미아점, 대전점, 갤러리아 웨스트점, 타임월드, 대구백화점 등에 입점하는 등 주목을 받았다.
패션채널 2008.12.2(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