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캐주얼, 기온하락으로 코트 판매 급증
추운 날씨와 세일이 맞물리면서 영캐주얼 브랜드들의 코트 아이템 판매가 크게 늘어났다.
30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비롯해 다양한 디자인의 코트류 1,300pcs를 선보인 ‘데코’는 캐시미어 혼방 코트가 70%의 소진율을 기록, 두 가지 아더 컬러를 추가했다.
라마 소재의 코트 역시 첫 출고의 55% 물량을 확대, 리오더했으며 코트와 함께 입을 수 있는 이너류로 원피스 인기가 꾸준한 편.
‘더아이잗’은 코트 아이템 판매 호조에 힘입어 문정동 모즈 아울렛, 김포공항아울렛, 죽전콜렉티드에서 11월 한달간 1억원을 상회하는 매출을 달성했으며 12월에도 이러한 매출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EnC’는 박예진 함께 겨울 스타일을 선보인 아이템이 인기를 얻었다. 일부 아이템은 겨울상품 판매가 시작됨과 동시에 빠른 반응으로 이미 3차 리오더까지 진행됐다. 코트 판매 호조로 겨울상품 판매율이 130% 이상을 보였다.
‘보브’는 체크패턴, 호피무늬, 퍼(fur) 패치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여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8.12.9(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