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캐주얼, 재고소진 상설 매장 오픈

2007-02-26 11:00 조회수 아이콘 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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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캐주얼, 재고소진 상설 매장 오픈


진캐주얼 업체들이 재고 소진을 위한 상설 매장 오픈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백화점 중심의 고가 진캐주얼 브랜드들이 정상 매장에서 과도한 세일 행사를 축소하는 대신 아울렛을 통해 재고 물량을 소진하기 위해 상설매장을 확보하고 있다.


MK트렌드는 올해 재고 소진을 위해 대리점과 상설매장의 복합 형태로 구성된 ‘버커루’ 상설매장을 오픈한다. 상설 매장을 복합으로 구성함으로써 가격 저항을 낮추고 집객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스코리아도 ‘게스’의 가두점 영업을 강화하면서 연말까지 대리점 14개, 아울렛 4개 오픈을 목표로 정했고 ‘브리티시나이츠’도 아울렛 매장으로 2~3개점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20~30만원대 프리미엄 진 브랜드들도 아울렛 매장을 오픈, 재고 물량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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