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춘하 51개 브랜드 출사표 내년 춘하 시즌 패션 시장에 새로 선보이는 브랜드는 10개 복종 51개로 여성복과 캐주얼, 골프웨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기업의 여성복 시장 진출 확대와 뉴서티 골프웨어 시장의 활황, 프리미엄진의 잇따른 런칭에 따른 현상으로 지난 추동 시즌 반짝 활황을 보였던 아웃도어와 남성복, 한동안 신규 시장을 주도했던 유아동복은 소수에 그쳤다.
본지 조사에 의하면 12월 현재 복종별 런칭 현황은 △남성복 3개 △여성복 11개 △캐주얼 10개 △스포츠 1개 △아웃도어 2개 △골프 9개 △아동 3개 △인너웨어 4개 △제화 3개 △잡화 5개 등으로 집계됐다.
전개형태별로는 내셔널 19개, 라이센스 15개, 직수입 17개로 해외 브랜드가 60%를 넘었다.
여성복은 영캐주얼부터 한동안 신규 런칭이 잠잠했던 커리어와 시니어까지 다양한 존에서 신규 브랜드가 런칭된다.
가격은 대부분 중가대 이상으로 백화점을 주력 유통으로 가져간다.
캐주얼은 대부분 프리미엄진으로 전문 업체들의 신규 런칭은 전무하다.
골프웨어는 뉴서티 골프웨어와 고가의 직수입 브랜드가 대부분으로 시장 진입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어패럴뉴스 2008.12.15(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