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고가 사은품으로 고객몰이
골프웨어 업체들이 연말을 맞아 마케팅의 일환으로 고가의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계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막바지 매출을 올리기 위해 업체마다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마스터스통상의 ‘블랙앤화이트’는 지난 12일부터 7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고급 캐디백 항공커버를 증정하고 있다.
항공커버는 캐디백 보호를 위한 특수 코팅 소재와 고급스럽게 입체재단 된 형태로 사용하지 않을 때 뒤집어 접어 넣으면 파우치 형태로 수납할 수 있어 보관 또한 실용적이다.
지퍼로 여닫는 형태로 캐디백 전체를 감싸 수화물 처리 시 벗겨지는 일이 없고 바닥에 이중 안감 처리해 손상이 적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캐릭터 테리어를 디자인에 반영해 귀여움을 살렸다.
비엘에프어패럴코리아의 ‘벤호건’도 항공커버를 VIP에 한해 제공한다.
항공커버는 블랙 컬러 바탕에 ‘벤호건’ 로고만으로 특유의 심플함과 모던함을 살렸다.
해외여행 시 필요한 파우치 등 액세서리까지 세트로 증정해 고객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슈페리어의 ‘SGF슈페리어’는 일정 구매 고객에 한해 폭스 퍼 목도리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다른 아이템과 어울려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 할 수 있다.
어패럴뉴스 2008.12.16(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