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포상금 걸고 재입사 권유

2007-02-27 09:03 조회수 아이콘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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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포상금 걸고 재입사 권유

이랜드가 포상금까지 내걸고 이랜드 출신 인력들의 재입사를 권유하고 있다.


이랜드는 계속되는 M&A와 신규 사업으로 인력충원에 어려움을 겪자 직원들에게 포상금까지 내걸고 주변 인물들의 재입사 권유를 독려하고 있다.


이는 직원들의 권유로 재입사가 성사되면 권유자에게 50만원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는 것.


이랜드 출신 한 인사는 “박성수 회장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재입사 권유를 받고 있다”며 “어떤 때는 하루에도 몇 번씩 재입사 권유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패션채널(2007.2.27/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