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전문 내의 제품력 업

2008-12-24 09:02 조회수 아이콘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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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전문 내의 제품력 업


유아동 전문 내의 브랜드들이 내년 춘하 시즌 차별화된 디자인과 친환경 소재인 유기농 및 기능성 제품 개발을 강화한다.

아가방앤컴퍼니의 ‘이야이야오’는 내년 춘하 시즌 ‘음악(music&play)’을 컨셉으로 아이들의 일상에서 보여 지는 소재들을 키워드로 발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스케치, 비비드&브라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인다.

착용감을 우선으로 기능별로 다양하게 전개하고 스타일별, 용품별 코디가 가능하게 해 확실한 컨셉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프리틴의 스템브라, 팬티류와 트레이닝, 실내복을 강화, 정직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는 것은 물론 친환경 부문도 강화했다.

이에프엘의 ‘까리제’는 편안함과 기능성, 착용감을 기본으로 에이지 타겟 별로 세분화된 디자인으로 차별화한다.

유아는 패션성을 강조, 외의 브랜드에서 전개되는 내의와 차별화하고 키즈는 봄은 새로운 희망의 상징인 나비, 여름은 여행을 상징하는 것들을 가미하는 등 스토리를 강화,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몽적인 느낌으로 선보인다.

프리틴은 실제 피팅 테스트를 통해 빠른 성장속도를 체크, 단계에 따라 바른 성장이 이뤄질 수 있는 스타일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보하스인터내셔날의 ‘보보베이비’와 ‘키즈티비’는 불황의 패션 코드인 ‘레이어드’, 기후변화에 따른 제안 ‘쿨&쿨’, 기본매출+뉴아이템의 제안 ‘비수기를 잡아라!’를 키워드로 전개한다.

총 400여개 아이템으로 유아와 아동을 각각 50%씩 구성했으며 원가 상승폭을 최소 적용, 제품에 맞는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하고 ‘온리원’ 상품기획으로 차별성을 높였다.

또 올해 문제점이었던 소재와 스타일의 편중성, 반응상품의 불량 부족, 가격대의 격차를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여러 가지 소재와 스타일, ‘화이트&컬러플’의 다양한 컬러감을 제안함은 물론 유아 아우터 강화, 비 시즌 겨냥 뉴 아이템 제안과 자동차, 공주 등 인기 캐릭터 비중 확보에도 집중했다.

지비스타일의 ‘무냐무냐’는 강점인 다양한 친환경 제품으로 경쟁 브랜드의 추격을 따돌리는데 주력한다.

특히 가장 인기가 높은 네델란드의 공인 인증마크를 획득한 오가닉 라인의 생산량을 리오더까지 포함 30% 이상 가져가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계획이다.

베이직한 디자인이 대부분인 오가닉 라인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으로 구성하고 5만원이 넘어가는 제품이 20%도 안 되는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고객들을 공략한다.

제품과 함께 문화를 파는 ‘환경오염 제로 프로젝트’ 캠페인을 통해 에코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 확실한 신뢰를 바탕으로 리딩 입지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어패럴뉴스 2008.12.24(수)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