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

2009-01-05 09:31 조회수 아이콘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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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지난달 주요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 매출은 일부 브랜드를 제외하곤 전월 대비 보합에서 10% 정도 역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절적인 영향으로 12월 초에는 겨울 상품이 팔리면서 높은 매출이 이어졌으나 중순부터 물량 수급 문제로 인해 매출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브랜드별로는 ‘테이트’, ‘폴햄’, ‘티니위니’ 등이 2~3억원대의 높은 매출을 올렸으며 나머지는 1억~2억원대에 그쳤다.

이랜드의 ‘후아유’는 강남점이 3억1천만원, ‘티니위니’는 명동점이 2억7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인디에프의 ‘테이트’는 코엑스점이 2억8천만원을 기록, 가장 높은 효율을 나타냈다.

코엑스점은 ‘자라’ 진출 이후 매출이 동반 상승세를 보이면서 겨울 시즌 들어 매월 최대 매출을 갱신하고 있다.

뱅뱅어패럴의 ‘뱅뱅’은 의정부점이 보합선인 1억7천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행텐코리아의 ‘행텐’은 명동점이 소폭 상승한 1억6천만원, 다른미래의 ‘노튼’은 명동점이 6백만원 하락한 1억1천만원의 매출로 1위를 차지했으나 효율 면에서는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션패션의 ‘폴햄’은 강남점이 2억원, ‘엠폴햄’은 강남점이 ??천만원을 판매해 평수 대비 높은 효율을 올렸다.

리얼컴퍼니의 ‘애스크’는 김포점이 1억6천만원, ‘도크’는 동성로점이 1억원으로 선두에 올랐다.

휴컴퍼니의 ‘유지아이지’는 안산점이 8월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면서 8천5백만원으로 1위 매장에 올랐다.

연승어패럴의 ‘클라이드.n’은 용산점이 20평대에서 1억원의 매출을 기록, 효율이 높았다.

이밖에 캘빈클라인진코리아의 ‘캘빈클라인진’은 해운대로데오점이 1억1천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게스홀딩스코리아 ‘게스’는 광주충장로점이 9천만원, 엠케이트랜드의 ‘버커루’는 대구성서점이 1억7천만원으로 각각 가두점 부문 정상에 올랐다.

어패럴뉴스 2009.1.5(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