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춘하 프레미에르 비죵 내달 10~13일 열려<

2009-01-14 09:19 조회수 아이콘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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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춘하 프레미에르 비죵’ 내달 10~13일 열려


‘2010 춘하 프레미에르 비죵’이 오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파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28개국 684개 전시 업체들이 참가해 내년 춘하 시즌을 겨냥한 새로운 소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 업체 수는 지난 시즌과 비교해 2.5% 줄어든 것이지만  현 경제 상황을 고려해 볼 때 선전했다는 평가다.

특히 프레미에르 비죵과 함께 엑스포필, 르 뀌르 아 파리, 인디고, 모다몽, 줌 바이 파텍스 등이 동시에 개최, 세계적인 패션 텍스타일 및 마켓 전반의 활성화를 위한 전시회를 구성하게 된다.

국내에서는 효성, 영풍필텍스 등 19개 업체가 참가한다.

최근 주최 측이 밝힌 시즌 정신은 탐험가(개척자)로 원사, 색상, 외관 및 감촉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볼륨에새로운 조망을 하고 있다.

직물은 접히고 펴지면서 공간을 취하고, 의복에 특유의 넉넉함과 미묘한 투명함을 주도록 더욱 둥글어지고 커졌다.

또 움직이는 신체를 더욱 돋보이고 잘 커버하도록 산들 바람처럼 가볍거나, 경이로울 정도로 무겁다.

스타일은 여성스러움과 남성스러움, 포멀과 캐주얼, 유연한 것과 구조적인 것,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 사이에 새로운 연결 다리를 만든다.

바디와 외관 사이의 경계를 투과하는 격렬하지 않은 자극으로 표현되며 움직임과 소재 사이의 새로운 연결을 차분하게 만들어낸다. 

이밖에 다양한 환경 보전과 재활용, 환경 친화를 창조적으로 지향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9.1.14(수)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