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춘하시즌 MD 개편 =ht

2009-01-14 09:21 조회수 아이콘 1409

바로가기

현대백화점 춘하시즌 MD 개편


현대백화점(대표 하병호)이 최근 올 춘하 시즌 MD를 일부 확정했다.

남성복은 신사복 브랜드들의 중단과 신규 브랜드 기근 현상이 이어지면서 신사복 PC가 줄어들고 캐주얼 위주의 수입 브랜드와 어번캐주얼 브랜드들이 늘어났다.

또 ‘알테아’가 전개하는 ‘D&G’ 인너웨어와 ‘캘빈클라인’ 인너웨어 등 남성 속옷 매장이 새롭게 들어섰다.

여성복은 브랜드 중단이 가장 많아 퇴점과 입점이 많았다.
캐릭터캐주얼 브랜드가 많이 퇴점하면서 빈자리에 수입브릿지와 중가 캐릭터, 영캐주얼이 새롭게 입점했다.

롯데 NPB로 전개하다 타 유통 진출을 시작한 ‘에고이스트’가 입점해 눈길을 끌었으며 신세계인터내셔널의 ‘지컷’도 2개점에 입점했다.

SPA 중가 브랜드 ‘파파야’도 현대에 매장을 오픈했다.

본점에는 수입 편집샵 ‘스타일429’를 오픈해 차별화했다

캐주얼은 이지캐주얼 브랜드가 철수하면서 스타일리쉬 군을 대거 입점시켰다.

‘테이트’, ‘엠폴햄’, ‘앤듀’ 등이 매장 수를 늘렸으며 신규 브랜드 중에서는 ‘지프’가 코엑스점과 천호점 등 주요 점포에 입성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갭’은 미아점에 대형매장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골프는 본점 규모가 축소됐고 골프 편집샵 ‘골프채널’의 구성 브랜드가 바뀌었다.

유아동은 ‘꼬즈꼬즈’가 중단하면서 ‘코니엠’이 들어왔고 ‘이솝’은 ‘애스크’로 대체됐다.























어패럴뉴스 2009.1.14(수)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