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랜드, 대형매장 유치 활발
하이브랜드(대표 황현욱)가 패션관 내 대형매장 유치에 활발히 나서고 있다.
지난해 ‘빈폴’, ‘띠어리’, ‘닥스’ 등 제일모직, LG패션 브랜드로 구성된 대형 매장을 오픈한 하이브랜드는 이달에도 LG패션이 전개하는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자벨마랑’, ‘죠셉’, ‘레오나드’로 구성된 100여평 규모의 매장을 1층 명품관에 선보인다.
‘이자멜마랑’은 프랑스 컨템포러리 캐쥬얼브랜드로 20~30대를 주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로 불리 우며 전 세계에 30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죠셉’은 영국 컨템포러리 캐쥬얼 브랜드로 20~30대를 주 타겟으로 아이템 간 믹스&매치 및 내추럴한 코디네이션이 강점이다.
‘레오나드’는 프랑스 디자이너컬렉션 브랜드로 전 연령을 타겟으로 하며 동양적 신비감과 서양적 화려함을 접목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앞으로 리딩 브랜드로 구성된 대형점을 꾸준히 유치, 프리미엄 쇼핑몰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시킨다는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2009.2.2(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