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에르 비죵, 2월 10일 개막
세계적인 섬유직물 전시회인 프리미에르 비죵(Premiere Vision)이 오는 2월10일부터 13일까지 파리 노르 드 빌뺑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28개국 684개 업체가 참가, 2010/2011 S/S 시즌 소재 경향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에는 오스트리아, 중국, 프랑스, 독일, 영국, 이태리, 일본 등 10개국에서 24개 업체가 새롭게 선정돼 창의성과 대담성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오퍼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프리미에르 비죵은 파리 전시회 이후 모스크바(3월11일~12일), 베이징(3월 30일~31일), 도쿄(3월 23일~25일)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패션채널 2009.2.3(화)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