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스포츠 신학기 판촉전 강화 =h

2009-02-04 09:05 조회수 아이콘 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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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스포츠 신학기 판촉전 강화


패션 스포츠 업체들이 신학기를 앞두고 일제히 주력 상품을 출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선보인 주력 상품은 종전에 주로 사용하던 화려한 원색 컬러 보다는 교복과 잘 어울리는 블랙과 화이트를 기본으로 디자인됐다.

아동 뿐 아니라 중, 고등학생용 제품도 실용적이고 견고하며 고급스러운 것이 특징이다.

이엑스알코리아의 ‘이엑스알’은 신학기를 맞아 ‘2PM 백&스니커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올 초 신학기 모델로 기용한 2PM 멤버 7명의 개성과 파워풀한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아 화려한 그래픽과 컬러를 과감히 적용했다.

감각적인 컬러와 기하학적 그래픽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으며, 분리 수납을 위한 내부 주머니와 고무 밴드 홀더 처리로 활동성을 높였다.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2PM 팬 사인회, 100% 경품 이벤트 등 이벤트도 실시한다.
FnC코오롱의 ‘헤드’는 지난해 아동가방개발실이라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한 제품을 출시했다.

세탁이 어려운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경량 워셔블 소재를 사용, 물세탁이 용이하도록 했으며 기능성을 대폭 보강했다.

또 남자 아이들이 선호하는 로봇 캐릭터와 챔피언 히어로를 컨셉으로 한 제품을 출시하는 등 재미있는 요소를 강조했다.

에리트베이직의 ‘리클라이브’는 초등학교 입학생을 위해 책가방과 신주머니를 함께 판매하는 키즈 라인을 선보였다.

총 6세트로 구성된 키즈 라인은 재미(Fun)를 컨셉으로 정했다.

움직일 때 마다 라이트가 반짝거려 재미와 안전을 함께 고려한 남학생 가방과 숨어있는 자석 스냅으로 깔끔함을 강조한 후드형(덮개형식) 여학생 가방이 주력 제품이다.

가방 구매 고객에게는 앞판에 부착할 수 있는 캐릭터 3종을 함께 증정한다.

휠라코리아의 ‘휠라’는 한정판인 ‘휠라’ 빅뱅 리미티드 에디션과 함께 백팩을 출시했다.

빅뱅 멤버 5명의 캐리커쳐를 담거나 빅뱅과 ‘휠라’를 합성해 특별 개발한 엠블럼(BF)를 활용해 모던하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소장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어패럴뉴스 2009.2.4(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