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TD, 지난달 20%대 매출 신장남성 트래디셔널캐주얼 브랜드들이 지난 1월 전국 주요백화점에서 전년 동기대비 20.3%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패딩, 다운 등 아우터와 니트, 스웨터 등 이너웨어가 꾸준히 판매되고 브랜드별 특화 아이템 전략이 효과를 얻었기 때문.
또 신년 세일과 연초 추운 날씨도 매출 상승에 한 몫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브랜드별로는 ‘타미힐피거’가 전년 동기대비 66.9%로 높은 신장율을 기록했으며 ‘폴로’ 23.3%, ‘빈폴’ 19.6%, ‘헨리코튼’ 19.1%, ‘헤지스’ 16.7%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
한편 ‘빈폴’과 ‘폴로’는 지난 1월 동일 점포 기준 매출이 ‘폴로’ 134억3,200만원, ‘빈폴’ 143억3,600만원으로 ‘빈폴’이 전체 외형에서는 다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패션채널 2009.2.4(수)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