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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09:01 조회수 아이콘 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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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지난달 주요 캐주얼 브랜드의 가두점 1위 매장 매출은 일부 브랜드를 제외하곤 전월 대비 20~30% 역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보다 1월이 비수기인데다 매장 내에 겨울 상품 물량이 줄어들고 봄 상품으로 대체되면서 객단가가 낮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물량 수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대부분의 1등 매장이 낮은 매출 규모를 보였다.

브랜드별로는 ‘후아유’, ‘테이트’, ‘폴햄’ 등이 2억원대 매출을 유지했으며 나머지 브랜드는 1억원 초반대와 8천~9천만원대에 머물렀다.

이랜드의 ‘티니위니’는 명동점이 전월 대비 5천만원 가량 줄어든 2억1천만원, ‘후아유’는 강남점이 1억원 가량 늘어난 4억6천만원의 매출로 선두를 달렸다.

에이션패션은 복합 매장인 강남점이 ‘폴햄’ 2억7천만원, ‘엠폴햄’이 9천만원으로 높은 효율을 보였다.

이 같은 매출 호조는 지난달 강남점이 영업을 종료하면서 대규모 행사를 펼쳤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기존 매장을 철수하고 ‘폴햄’, ‘엠폴햄’과 신성통상의 ‘올젠’ 등으로 구성된 복합 매장을 강남에 다시 개설할 방침이다.

인디에프의 ‘테이트’는 코엑스점이 2억1천만원으로 전월 대비 약 4천만원 감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효율을 나타냈다.

‘테이트’는 지난달 전체적으로 폭발적인 매출을 올리며 최근 올해 매출 목표를 상향 조정했다.

뱅뱅어패럴의 ‘뱅뱅’은 의정부점이 2천만원 줄어든 1억7천만원, 행텐코리아의 ‘행텐’은 광복점이 1억1천5백만원, 다른미래의 ‘노튼’은 명동점이 보합선인 1억원, 예신퍼슨스의 ‘마루’는 수지점이 1천만원 내려간 9천만원으로 각각 1위에 올랐다.
리얼컴퍼니의 ‘애스크’는 겨울 상품 부족으로 김포점이 3천만원 하락한 1억2천만원으로 선두에 올랐으며 ‘도크’는 김해점이 8천만원을 기록했다.

이밖에 엠케이트렌드의 ‘티비제이’는 15평인 노원점이 1억원, 연승어패럴의 ‘클라이드.n’는 20평인 용산점이 1억원으로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또 휴컴퍼니의 ‘유지아이지’는 안산점이 2천만원 줄어든 7천만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캘빈클라인진코리아의 ‘캘빈클라인진’은 해운대로데오점이 1억2천원, 게스홀딩스코리아 ‘게스’는 광주충장로점이 9천만원, 엠케이트렌드의 ‘버커루’는 대구성서점이 1억3천5백만원으로 각각 가두점 부문 정상에 올랐다.
 
 





























어패럴뉴스 2009.2.6(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