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멀티샵 스타일 459 오픈 현대백화점(대표 경청호)이 지난 6일 압구정 본점 지하 2층에 영 프리미엄 수입 멀티샵 ‘스타일 459’를 오픈했다.
이 멀티샵에는 프랑스, 미국, 이태리, 스웨덴, 스페인, 독일, 브라질 등 패션 중심지에서 도입된 트렌디한 29개 브랜드를 편집 구성했다.
현대를 비롯 제이오인터내셔날, 쇼퍼홀릭, 꼬르소, 쌤앤컴퍼니, AT&M컴퍼니 등 6개 수입 전문업체가 1~8개 브랜드를 입점 시켰다.
현대는 엠디사업부에서 ‘알렉산더 왕’, ‘니콜라스 케이’, ‘신시아 빈센트’ 등 4개, 제이오인터내셔널은 스웨덴의 고가 브랜드 ‘와이레드’, 에코 럭스리를 표방하는 ‘까밀라 노르덱’, 이탈리아 레인 부츠 ‘레지나 레기스 레인’ 등 신규를 포함해 8개 브랜드를 유치했다.
또 쇼퍼홀릭은 ‘익스’, AT&M컴퍼니는 ‘나누쉬카’, ‘서커스 앤 코’ 등 7개, 쌤앤컴퍼니는 ‘아메리칸 레트로’, '조 티스‘ 등 5개, 꼬르소는 프랑스 슈즈 핸드백 브랜드 ’마크 라바트‘ 등 4개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빠른 트렌드 수용으로 자기 표현력이 강하고 새롭고 재미있는 것을 추구하는 20~30대 여성 고객이 메인 타겟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급격히 변화하는 트렌드와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맞게 영캐주얼 편집샵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9.2.12(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