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쇼핑몰, 아울렛 시장 놓고 경쟁 s

2009-02-20 09:19 조회수 아이콘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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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쇼핑몰, 아울렛 시장 놓고 경쟁

아울렛 경쟁이 백화점이 전개하는 인터넷쇼핑몰까지 확대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최근 인터넷쇼핑몰 내에 신세계 패션아울렛을 오픈했다.
국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아울렛상품 전문관으로 여성의류, 남성의류, 캐주얼, 스포츠, 패션잡화&슈즈, 아동의류, 언더웨어 등 복종별 카테고리로 구분, 상품을 판매한다.
주요 브랜드는 ‘로엠’, ‘클라비스’, ‘숲’, ‘스위트숲’, ‘보브’, ‘나인식스뉴욕’, ‘크림’ 등 여성복과 ‘본’, ‘바쏘위카스’, ‘STCO’, ‘타운젠트’, ‘코모도’ 등 남성복, ‘지오다노’, ‘앤듀’, ‘애드혹’, ‘버커루’, ‘리바이스’ 등 캐주얼, ‘헌트키즈’, ‘이랜드주니어’ 등 아동복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여름 Hmall에 백화점아울렛 카테고리를 별도로 오픈했다.
이곳에는 ‘스테파넬’, ‘EnC’, ‘온앤온’, ‘코카롤리’, ‘스위트숲’, ‘트레직스’ 등 여성의류 브랜드를 비롯해 ‘리바이스’, ‘크럭스’, ‘노튼’, ‘애드혹’ 등의 영라이브, ‘이지오’, ‘트루젠’, ‘지이크’ 등 남성, ‘세코야’, ‘쁘라로스쁘띠뜨’ 등 패션잡화 카테고리로 운영된다.

롯데백화점도 여성의류, 남성의류, 패션잡화, 아동․스포츠 카테고리로 구성된 아울렛 코너를 롯데닷컴 내 운영하고 있다.
롯데는 이곳에서 단독 균일가 등의 행사를 진행하는 등 아울렛몰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2.20(금)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