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주요 5개점 MD 확정 =ht

2009-02-27 09:16 조회수 아이콘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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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주요 5개점 MD 확정


롯데백화점이 일부 복종을 제외하고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부산점, 대구점 등 주요 5개 점포에 대한 올 춘하 시즌 MD 개편을 마무리했다.

이번 MD 개편은 중단 브랜드 속출과 ‘자라’ 대형 매장 입점에 따른 입퇴점 조율, 신세계 센텀시티점 입점 견제 등으로 한 달 가량 늦게 이루어졌다.

주요 점포의 MD 역시 다른 점포와 마찬가지로 중단 브랜드 속출과 신규 런칭 기근으로 소폭 진행됐다.

특히 기존 브랜드 위주의 중가 및 볼륨 브랜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남성복은 본점에 ‘ck캘빈클라인’ ‘빅토리녹스’ ‘프랑코페라로’ 등이, 영등포점에 ‘TI포맨’, ‘아날도바시니’ 등이 새로 입점한다.

여성복은 본점에 ‘엑스아이엑스’ ‘브룬스 바자’ 등이, 영등포점에 ‘탑걸’, 잠실점에 ‘파파야’ 등이 새로 입점한다.

아웃도어는 철수 브랜드 없이 골프 및 스포츠 존을 일부 흡수해 신규 브랜드를 유치, 면적을 넓혔다.

‘잭울프스킨’이 본점과 잠실점에, ‘몽벨’이 대구점에 둥지를 튼다.

스포츠는 ‘리복’이 본점과 잠실점에 입점하는 성과를 올렸다.

유아동복은 신규 및 연차가 오래되지 않은 브랜드 입점이 두드러졌다.

‘잭울프스킨’이 본점과 잠실점에 입점하며 ‘몽벨’이 대구점에 둥지를 튼다.

인너웨어는 신규 ‘에너지온’의 입점이 두드러졌다.

‘리바이스 언더웨어’와 ‘에고이스트 이너웨어’ 런칭이 늦어지면서 입점여건이 좋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어패럴뉴스 2009.2.27(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