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월드社, 한국 시장 공략 적극 나선다
한국월드패션(대표 다케다 신지로)이 적극적인 마켓 확대에 나선다.
한국월드는 지난해 ‘인드비 드레시아’ 런칭에 이어 올해 상반기 ‘언타이틀’, 하반기 ‘오조크’를 연이어 런칭한다.
‘언타이틀’은 오는 3월 22일 갤러리아 웨스트에 92㎡(28)평 규모로 입점, 국내 첫 선을 보인다.
‘언타이틀’은 5개의 서브 브랜드로 구성되며 커리어부터 영캐릭터, 영캐주얼 등 다양한 테이스트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추동시즌에 선보일 ‘오조크’는 국내기획이 70%로 현지화 전략을 편다.
동광, 보끄레, 리스트에 있었던 이종희씨를 ‘오조크’ 본부장으로 영입해 막바지 포지셔닝 작업중이다.
첫해 백화점, 대리점 등 5~10개 유통채널 확보를 목표로 하며 가격은 기존 영캐주얼 브랜드보다 낮게 책정, 경쟁력을 갖출 계획이다.
‘인디비 드레시아’는 노블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초기 겨냥했던 마켓에 포지셔닝하기 위해 상품변화를 꾀한다. 추동시즌부터 현지 기획을 30~50% 가량 진행하며 웨어러블한 아이템으로 오피스 레이디를 공략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3.2(월)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