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캐주얼, 40~50대에 관심 고조 sr

2009-03-03 09:22 조회수 아이콘 1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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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캐주얼, 40~50대에 관심 고조

남성 캐주얼 업체들의 40~50대 남성 고객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40~50대 인구층이 타 연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아졌고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에 따라 이들의 캐주얼웨어 착장이 증가한데 따른 것.

따라서 생활의 여유 속에 자신을 가꿀 줄 아는 중년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캐주얼 브랜드들이 증가하고 있다.

작년 런칭된 ‘엘파파’, ‘프랑코페라로’에 이어 올 봄 ‘아날도바시니’, ‘폴앤루이스’ 등이 런칭됐으며 하반기에는 ‘윈디그린’, ‘런던포그’ 등이 이 시장에 가세한다.

형지어패럴은 감각 지향의 합리적인 3040세대 소비자를 겨냥, 데일리 타운캐주얼 ‘아날도바시니’를 런칭해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성창인터패션이 올 봄 런칭하는 ‘파소나블’의 메인 타깃은 30대 후반~40대 초반, 서브타깃은 30대~50대까지로 폭넓은 층을 겨냥, 하이앤드 프렌치 트래디셔널 캐주얼을 제안한다.

에스티오의 ‘폴앤루이스’ 역시 서브 타깃을 40대 후반까지로 설정해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품위를 지향하는 이탈리안 트래디셔널 멀티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제안한다.

하반기 이 시장에 합류하는 한일합섬의 ‘윈디그린’은 40대 중반을 코어 타깃으로 40~50대 남성들이 온-오프 타임에 착용이 가능하도록 편안한 핏의 캐주얼 웨어를 출시할 예정.

뇌성도 3040세대를 겨냥한 매스밸류 브랜드 ‘런던포그’를 런칭, 가두점과 대형마트 중심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09.3.3(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