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골프웨어 시장 규모 1조7,780억원

2009-03-19 09:27 조회수 아이콘 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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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골프웨어 시장 규모 1조7,780억원

올해 골프웨어 시장 규모가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본지가 현재 영업중인 골프웨어 브랜드들의 올해 예상 매출을 바탕으로 집계한 올해 시장규모는 1조7,78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업체들의 작년 매출 총액은 1조4,565억원으로 조사돼 올해 시장 규모가 작년에 비해 22.1% 가량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가두점을 중심으로 하는 퀄리티 프라이스 브랜드들이 공격적인 영업에 나서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엘레강스스포츠’가 올해 1,000억원의 매출을 예상했고 ‘트레비스’ 880억원, ‘그린조이’ 800억원, ‘잔디로골프’, ‘김영주골프’가 각각 600억원 등을 예상하고 있다.

반면 지금까지 시장을 주도해 왔던 어덜트군은 작년과 비슷하거나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라이프스타일군과 프리미엄군은 신규 브랜드가 대거 가세하면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품은 영 골프웨어 시장이 등장하면서 영 타깃의 화려한 컬러와 실루엣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기능성 제품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측된다.

패션채널 2009.3.19(목)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