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유럽시장 진출 정보 제공 세미나

2009-03-19 09:29 조회수 아이콘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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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유럽시장 진출 정보 제공 세미나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내달 7일 패션업체들이 해외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브래드 앤 버터’ 전시회 총괄 디렉터를 초청해 ‘해외 패션 유통 정보 제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브래드 앤 버터 총괄 디렉터인 세바스챤 헤네케(Sebastian Hennecke)씨는 ‘경제환경 변화에 따른 유럽 패션시장의 최근 현황’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위기상황에서이 대응방안, 유럽에서 보는 한국 패션 브랜드의 경쟁력 평가,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전시회 참가 브랜드들의 파메팅 전략 등에 대해 강연한다.

또 세미나 이후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한국 업체들과 간담회를 개최, 참가자격 및 심사 기준 등에 대해 상담할 예정이다.

한편 브래드 앤 버터는 오는 7월 1일부터 3일간 독일 베르린 템펠호프에서 개최되며 지난 1월 스페인 브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전시회에는 총 100여개 국가의 800여개 브랜드가 참가하고 8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패션채널 2009.3.19(목)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