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캐주얼, 올 봄에도 원피스 매출 주도지난해부터 불었던 원피스 열풍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올 봄에도 원피스와 아우터 착장이 대세를 이루고 있으며 최근에는 가죽 라이더 재킷에서 데님 라이더 재킷으로 바뀌었을 뿐 여전히 원피스가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쿠아’는 페미닌한 스타일의 A라인 씨쓰루 원피스가 3월 히트 아이템. 1,000pcs 이상이 판매돼 8,000pcs를 리오더, 4월까지 매출을 이어갈 계획이다.
‘르샵’은 1월말부터 합리적 가격대의 다양한 원피스를 선보였으며 이중 2,000pcs가 판매된 플라워프린트 원피스를 5,00pcs 리오더했다.
‘에고이스트’는 소재감이 얇아진 아이템 판매 수요가 늘어나면서 속슬립과 벨트가 셋트로 구성된 나비 프린트 쉬폰 원피스 판매가 크게 증가했다. 3월 중순 출고, 15일만에 1,500pcs가 판매됐으며 1,000pcs를 리오더했다.
‘BNX’는 레깅스 등 아이템과 편하게 착장할 수 있는 캐주얼한 원피스를 선보여 소비자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연승은 여름까지 ‘GGPX’의 다양한 쉬폰 원피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레오파드 프린트와 기하학적 프린트, 쉬폰소재를 사용한 페미닌한 스타일, 밴딩처리로 허리라인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패션채널 2009.4.8(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