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타포르테 부산, 29일 개막 =h

2009-04-10 09:38 조회수 아이콘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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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타포르테 부산’ 29일 개막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부산경제진흥원과 모델센터, 부산전시컨벤션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프레타포르테 부산 09/10 추동 컬렉션’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 간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프레타포르테 부산’은 국내 유일의 인터내셔널 컬렉션으로 지난 2007년부터 춘하, 추동 시즌으로 나눠 연 2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컬렉션에는 파리, 도쿄, 홍콩, 베이징, 서울, 부산 출신의 디자이너 11팀이 참가한다.

해외 초청 디자이너들은 도쿄의 시다 타츠야와 도쿄, 파리, 밀라노에서 활동하고 있는 코신 사토, 베이징의 구 이, 파리의 크리스토프 귀아메, 홍콩과 뉴욕에서 활동 중인 도리안 호가 패션쇼를 진행하고, 국내 디자이너로는 이영희, 조명례, 이미경과 곽현주, 뉴욕과 파리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트로아 바이 한송과 제이슨이 참가한다.

패션쇼와 함께 30일과 5월 1일 이틀 간 국제적 패션, 디자인 트렌드 리서치 기업인 프로모스틸의 트렌드 설명회도 진행된다.
 












어패럴뉴스 2009.4.10(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