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족이 마케팅 포인트

2009-04-15 08:58 조회수 아이콘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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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족이 마케팅 포인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패션업체가 대목 잡기에 나섰다. ‘가족’을 모티브로 한 제품을 선보이며 마케팅에 나선 것.

‘BNX’는 매년 5월 ‘Love Family 커플 티셔츠 시리즈’를 진행해 오고 있은데 올해는 강아지와 꽃 모티브의 일러스트 프린트를 사용, 심플하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커플 티셔츠 선보일 예정이다.

‘에린브리니에’도 3~6세를 타깃으로 하는 아동복 라인을 4월말부터 주요 매장에 한정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엄마&딸’, ‘이모&조카’ 컨셉으로 별 티셔츠, 후드집업, 스커트 등을 구성해 ‘family love’라는 메시지로 패션을 제안할 계획.

‘막스앤스펜서’는 어버이 날과 스승의 날을 맞이해 착화감이 높은 슈즈를 감사 선물로 제안했다. 가죽 소재의 편안하고 가벼운 착화감, 와이드 핏이 특징인 풋 글러브 슈즈는 여름까지 착용 가능한 제품들로 오픈 토 로퍼와 슬라이드 로퍼 등이 주 아이템.

형지어패럴은 ‘여성크로커다일’ 이너웨어 라인을 출시하며 면 100% 시어서커 소재를 사용한 파자마 세트를 가정의 달 기프트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유통에서도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는데 갤러리아 압구정점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 브랜드 가족 초청행사를 열 계획이며 AK플라자는 ‘엄마와 함께 하는 딸기따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9.4.15(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