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에서도 트래디셔널이 인기아동복 시장에서 트래디셔널 트렌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불황에도 불구하고 고가의 트래디셔널 브랜드들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요 백화점의 트래디셔널 브랜드들을 살펴보면 신세계 본점의 경우 ‘버버리칠드런’이 31% 신장했으며 롯데백화점은 올 들어 ‘랄프로렌칠드런’이 전년대비 38%, ‘버버리칠드런’이 44%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 또 ‘빈폴키즈’는 전년대비 40%이상 신장하며 상위권을 마크했다.
이는 성인복에서 프레피룩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그 영향이 아동복에까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부모와 함께 입는 패밀리룩이 인기를 얻으면서 ‘빈폴키즈', '랄프로렌칠드런’ 등 성인복의 익스텐션 브랜드들이 선전하고 있는 것.
업계에서는 앞으로 트래디셔널 트렌드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특히 불황에 소비가 양극화되면서 고가 상품의 판매가 지속적으로 선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패션채널 2009.4.16(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