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여성MD 상품군 변화 =

2009-04-27 09:05 조회수 아이콘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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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여성MD 상품군 변화

롯데백화점(대표 이철우)이 조직개편을 통해 여성 MD부문 상품군을 조정, 세분화할 계획이다.
여성MD를 영패션 MD팀과 여성패션 MD팀으로 나누고 영패션 MD팀에 영캐릭터캐주얼, 영캐주얼, 영트렌디, 영밸류캐주얼 등 여성복과 진/유니섹스, 스타일리쉬 등 캐주얼 P/C를 마련했다.

영캐릭터캐주얼은 ‘보브’, ‘시슬리’ 등 영캐릭터 브랜드로 영캐주얼PC는 ‘SJ’, ‘톰보이’, ‘베네통’ 등 브랜드 영캐주얼 브랜드가 해당된다.

새롭게 신설된 영트렌디PC에는 ‘자라’, ‘파파야’, ‘싸쉬’, ‘유니클로’ 등 SPA와 ‘숲’, ‘쿠아’, ‘르샵’, ‘플라스틱아일랜드’ 등이다.

영밸류캐주얼에는 ‘라인’, ‘잇미샤’, ‘캐네스레이디’ 등 기존 트렌디캐주얼 브랜드와 캐주얼 피혁 브랜드가 이에 속한다.

여성패션 MD팀에는 캐릭터캐주얼, 컨템포러리, 커리어캐주얼, 디자이너, 엘레강스/시니어, 모피/란제리로 P/C를 구분한다.

캐릭터캐주얼에는 ‘미샤’, ‘구호’, ‘오브제’ 등 캐릭터캐주얼 브랜드로 구성되며 컨템포러리는 ‘질스튜어트’, ‘DKNY’, ‘Theory’ 등 수입브릿지와 ‘빈폴레이디스’, ‘랄프로렌’ 등 트래디셔널로 구분했다.

커리어캐주얼에는 ‘타임’, ‘아이잗바바’, ‘앤클라인’, ‘비아트’, ‘벨레디터치’, ‘G. 보티첼리’ 등 브랜드가 속한다.

디자이너PC는 ‘김연주’, ‘까르벤정’ 등 디자이너 부틱과 ‘손정완’, ‘최수아’, ‘오은환’ 등 디자이너 캐릭터로 세부상품군이 구성된다.

롯데는 이번 상품군 조정을 통해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쇼핑환경과 상품전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4.27(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