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서울패션센터, 일본 도쿄·오사카 시장개척단 모집국내 우수 중소패션업체들이 일본 하이패션과 도매상권 중심지인 ‘도쿄·오사카’시장을 공략한다.
서울 SBA 서울패션센터는 일본 패션시장을 개척하고자 희망하는 우수 중소패션업체들을 대상으로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할 업체들을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5월 15일까지며, 오는 6월 파견예정이다.
서울패션센터가 지난 2007년부터 전략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는‘해외시장개척단’은 국내 참가업체와 현지 바이어와의 일대일 매칭 서비스를 통해 철저한 오더위주의 해외 마케팅사업으로, 해마다 참가실적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특히 ‘해외시장개척단’의 경우 불특정 대다수 바이어를 대상으로 하는 일반적인 대규모 전시회와는 달리 현지 수요조사 후 상담회를 개최하기 때문에 비즈니스 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점과, 또한 특별 전시장에서 선별된 바이어와 집중도 높은 상담를 펼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오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파견된 시장개척단에는 12개 업체가 참가해 총 300만 달러를 상회하는 실적으로 거둔바 있다.
‘해외시장개척단’참가 희망업체는 서울 소재 유망패션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전시장 임차료, 바이어 섭외 등의 비용은 SBA 서울패션센터가 전액 지원한다.
참가신청은 SBA 홈페이지(
http://www.sba.seoul.kr)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SBA 서울패션센터 패션사업팀 3670-4518.
한국섬유신문 2009.4.28(화) 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