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신진 디자이너 컨테스트 개최
현대백화점이 주최한 제3회 씨컨셉 신진디자이너 컨테스트에서 에스모드서울 출신의 박의지 씨가 금상을 수상했다.
박 씨는 까미유 끌로델의 조각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섬세한 가죽 아이템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은상은 건국대 의상학과 신재진 씨, 동상은 동국대 의상디자인과 조윤희 씨가 수상했으며, 특별상 3명을 포함한 장려상에 17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들의 작품은 지난 2일 현대백화점 무역점에서 시작해 6~8일 신촌점, 10~12일 목동점에서 전시됐다.
어패럴뉴스(2007.3.8/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