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부산지역에 첫 매장 오픈자라리테일코리아(대표 이봉진)가 지난 5월 4일 롯데백화점 센템시티점에 입점, 부산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
롯데 센텀시티점 5층에 위치한 ‘자라’ 매장은 영업면적 750㎡ 규모에 여성복과 남성복으로 구성됐다.
매장은 브라운 컬러에 제품의 특징을 강조한 라이팅, 매장 바깥쪽에 설치된 5개의 윈도우 등 전 세계 ‘자라’ 매장 중 가장 최신의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부산점 오픈으로 ‘자라’ 매장은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 코엑스점, 명동 엠플라자점, 롯데 스타시티점, 경기도 분당점, 대구 동성로점을 포함해 7개 유통망을 확보하게 됐다.
패션채널 2009.5.6(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