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아울렛, 춘하시즌 MD 개편 마무리

2009-05-11 09:21 조회수 아이콘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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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아울렛, 춘하시즌 MD 개편 마무리

대형 아울렛들이 대대적인 MD개편을 통해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김포공항아울렛은 이번 시즌 MD 개편을 단행, 의류를 크게 보강해 35% 매출이 신장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1층에는 신규와 미입점 브랜드를 새롭게 유치했고 1층에 있던 캐주얼 브랜드를 2층으로 이동시켰다.
뉴코아아울렛은 강남점 리뉴얼을 통해 본관과 신관 간의 복종 이동, 수입 브랜드와 젊은층을 겨냥한 브랜드를 확대했다.

신관에는 수입 편집매장을 크게 보강했으며 미입점 브랜드, 신규 브랜드를 입점시켜 영층을 타깃으로 한 MD를 보강했다.

마리오아울렛은 4월 ‘닥스’, ‘마에스트로’, ‘마에스트로 캐주얼’ 등으로 구성된 LG패션 종합상설관을 마리오 1관 2층에, ‘바나나리퍼블릭’을 마리오 1관 1층에 입점시켰다.

또 W몰은 지난 3월 MD개편을 통해 영캐주얼과 이너웨어, 수입 브랜드를 보강했으며 지하 1층에 ‘갭’ 아울렛 매장을 오픈하기도 했다.

모즈아울렛은 5월중으로 3층에 남성복을 줄이고 이를 여성복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5.11(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