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부산점 오픈 이틀간 1억 매출 sr

2009-05-12 09:21 조회수 아이콘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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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부산점 오픈 이틀간 1억 매출


자라리테일코리아(대표 이봉진)가 지난 4일 부산에 ‘자라’의 국내 7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자라’ 부산점은 대구 동성로점에 이은 두 번째 지방점포로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5층에 영업면적 750 m² 규모로 전 세계 매장 중 가장 최신의 인테리어 매뉴얼을 적용, 여성복과 남성복 섹션으로 구성됐다.

여성복은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로 최신 유행을 고급스럽게 표현한 ‘우먼’, 스타일리쉬하면서도 가격대를 가볍게 한 ‘베이직’, 아방가르드 스타일의 영캐주얼인 ‘  TRF(Trafaluc)’ 라인을 선보인다.

또 남성복은 정장 라인인 ‘클래식’, 최신 유행 스타일의 ‘모다’, 영캐주얼 ‘영’, 스포티 캐주얼 ‘스포츠’의 4개 라인이 전개된다.

특히 부산점에서는 매장 바깥쪽에 5개의 윈도우를 설치해 여성복과 남성복 최신 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도록 꾸몄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오픈 첫 날인 4일과 어린이날인 5일까지 연휴를 맞은 직장인들도 많았던 데다 부산 시민들의 ‘자라’에 대한 관심과 선호도도 높아 이틀간 매출액이 1억원대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9.5.12(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