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브랜드, 홈쇼핑 진출 증가여성복 브랜드들의 롯데 홈쇼핑 진출이 이어지고 있다.
‘코카롤리’, ‘YK038’, ‘나프나프’, ‘머스트비’, ‘지센’ 등 여성복 브랜드들이 최근 롯데홈쇼핑에 진출, 유통을 다각화하고 있는 것.
국동은 지난 4월 25일 ‘나프나프’ 라이더 양가죽 재킷을 판매했으며 동의인터내셔날은 지난 4월 27일부터 3차례에 걸쳐 다양한 원피스를 판매했다. 위비스는 ‘지센’ 남성복과 여성복을 지난 3월 판매했다.
‘코카롤리’는 트레이닝복, 원피스, 티셔츠, 레깅스, 데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방송과 함께 인터넷으로 동시 주문되는 상품들은 ‘코카롤리’의 온라인 판매를 대행하는 에스디킹이 인터넷판매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리한다.
라이선스를 통해 홈쇼핑에 브랜드를 전개하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다.
YK038은 ‘흄’은 직접 상품부터 판매까지 총괄하고 있지만 ‘YK038’은 니오물산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운영중이다.
YK038은 5월 쉬폰 원피스, 롱블라우스, 드레이프 블라우스, 볼륨스커트, 쉬폰 원피스와 기본원피스 등을 4차례에 걸쳐 방송 판매했다.
브랜드들의 홈쇼핑 진출은 롯데백화점 인사들의 홈쇼핑으로의 이동으로 더욱 활발해 지고 있다.
롯데쇼핑은 원피스 7만원 후반에서 8만원대, 아우터의 경우 20만원이 넘는 수준의 가격에도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상품들은 판매가 원활해 적극적인 브랜드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5.19(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