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 6월 3일 개막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이 파리 생드니 레독스 전시장에서 오는 6월 3일과 4일 양일간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전시업체의 증가와 분야별 세계적 리더들의 참석, 혁신적인 제품들, 특별한 이벤트 및 비즈니스와 축제가 독특하게 어우러진 활기찬 분위기를 전달하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현재까지 68개 전시업체가 등록한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은 작년에 비해 11% 이상 참가업체가 늘었고 제직, 워싱 및 제조, 부자재, 화이버 제조업체 등 데님과 관련된 다양한 업체들이 참가한다.
나라별로는 이태리가 17개 업체로 가장 많고 튀니지와 터키가 각각 14개 업체, 모로코 7개, 스페인 5개 등이며 이밖에도 프랑스, 홍콩, 일본, 스위스, 그리스, 모리셔스, 루마니아 업체들이 등록했다.
또 이번 컬렉션의 테마는 ‘Universoul’이며 본질적인 정체성, 진즈 소재의 영혼을 일깨우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전시장 3홀에서 펼쳐지는 ‘Universoul’ 정신은 ‘블랙박스들’을 통해 두 공간에 걸쳐 선보인다.
패션채널 2009.5.27(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