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 자라, 망고 등 메가숍 입점경방(대표 이중홍)이 오는 8월 19일 오픈 예정인 ‘타임스퀘어’에 ‘자라’, ‘망고’ 등 대형 메가숍을 오픈한다.
‘타임스퀘어’는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교보문고, 메리어트호텔, CGV 등이 복합으로 구성된 도시형 엔터테인먼트 문화공간을 지향한다.
또 신세계백화점과 별도로 Global Fashion관, Trend Fashion관, Active Fashion관 등을 구성하는데 ‘자라’, ‘망고’ 등 대형 브랜드들이 대형 매장으로 입점한다.
현재 글로벌 패션관에는 ‘자라’와 ‘망고’, ‘나인웨스트’, ‘스티브매든’ 등이 입점이 확정됐으며 ‘자라’는 1,155㎡(350평), ‘망고’, ‘나인웨스트’, ‘스티브매든’이 1,550㎡(470평)으로 꾸며진다.
또 2층에는 교보문고와 라이프스타일관, 트렌드 패션관이 구성되며 ‘갭’, ‘무인양품’, ‘세븐진’, ‘후부’, ‘쇼룸’, ‘우드리’, ‘LG패션’ 등이 입점한다.
3층에는 CGV 영화관과 액티브 패션관이 오픈, 이곳에 ‘로엠’, ‘후아유’, ‘티니위니’, ‘리바이스’, ‘지오다노’, ‘BSX’, ‘MLB’, ‘테이트’, ‘스프리스’, ‘아디다스’, ‘나이키’, ‘푸마’, ‘ABC마트’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 ‘지오다노’는 561㎡(170평), ‘테이트’, ‘ABC마트’, ‘나이키’, ‘아디다스’ 등은 330㎡(100평)의 대형 매장으로 들어선다.
때문에 일부 브랜드는 신세계백화점과 중복 입점을 하게 될 전망이다.
이밖에 4층에는 영화관, 게임센터, 스페셜 레스토랑이 5층에는 영화관, 스포츠센터, 컨벤션 웨딩홀, 호텔로비 등으로 이뤄지며 지하1층, 지하2층에는 이마트와 세정관, 인디에프의 ‘F스토어’, ‘코데즈컴바인’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타임스퀘어’는 상업, 업무, 문화, 레져 등 다양한 도시활동과 휴식, 문화공간이 어우러진 신개념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복합유통단지다. 국내 최초의 하이브리드몰 컨셉을 전면에 내세워 경쟁 유통채널과 차별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9.6.2(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