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 플뤼리엘 방문객 4만 7천명

2007-03-09 09:28 조회수 아이콘 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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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플뤼리엘 방문객 4만 7천명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리미에르 비죵 플뤼리엘의 방문객 수가 전년대비 3% 증가한 4만7천명으로 집계됐다.

프리미에르 비죵 국내 사무국인 지엘아이컨설팅(대표 조귀용)에 의하면 올해 전시회는 특히 해외 방문객 비율이 전체의 75% 이상을 차지하며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럽의 경우 영국과 네덜란드가 각각 15% 증가했으며, 아시아에서는 중국과 일본이 각각 13.7%와 3.2% 증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프리미에르 비죵 플뤼뤼엘은 원단 전시회인 프리미에르 비죵(PV)을 비롯 원사 전시회인 엑스포필, 가죽 전시회인 르 뀌르 아 파리, 프린트 전시회인 인디고, 부자재 전시회인 모다몽 등 5개 전시회로 구성됐다.

다음 전시회는 오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어패럴뉴스(2007.3.9/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