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섬유스트림 사업에 165.5억원 지원 올해 섬유스트림간협력기술개발사업(이하 섬유스트림사업) 신규 지원과제로 29건이 선정, 총 165억5천만원이 지원된다.
지식경제부가 최근 발표한 올해 섬유스트림 사업 신규 지원과제 및 1차년도 사업비는 섬유스트림 20개 과제에 157억원, 패션스트림 9개 과제에 9억원 등이다. ▶관련기사 3면
섬유스트림 사업이란 원료-원사-직물-염색-봉제-패션 등 각 스트림간 협력 컨소시엄에 대해 공동 기술개발자금을 지원해 섬유제품의 차별화 및 신공정 기술혁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지경부는 올해 기술지원 신청 접수결과 97개 기술개발 컨소시엄에 472개 업체가 참여해 1511억원의 기술개발 지원금을 신청했으며, 이를 기술성과 사업성, 참여업체간 상호 기술이전, 연구능력 등으로 평가한 결과, 29개 컨소시엄(경쟁률 3.4:1, 162개 업체)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컨소시엄의 사업기간은 2년 이내로 과제당 정부출연금 연간 10억원 내외가 지원된다.
어패럴뉴스 2009.6.10(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