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시장에서도 배기팬츠 인기아동복 시장에서도 배기팬츠가 인기를 얻고 있다.
성인 트렌드의 영향으로 아동복 브랜드들이 배기팬츠를 잇따라 출시하면서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
특히 볼륨감 있게 연출할 수 있는 6~7부 팬츠가 히트 아이템으로 부상했으며 소재는 저지, 환편니트 등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소재가 대부분이었다.
또한 통고무줄을 사용, 실용성과 편리함을 강조한 상품도 고객 호응을 얻었다. 컬러는 네이비, 베이지, 블랙 등 어두운 컬러 상품의 판매가 눈에 띄었다.
‘캔키즈’는 롤업스타일로 레드 컬러의 6부 배기팬츠를 출시해 70%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블루독’은 다양한 이너웨어와 스타일링이 용이한 아이템인 6부 배기팬츠를 선보여 인기를 얻었다.
‘알퐁소’는 밑단 시보리가 넓어서 볼륨감 있게 연출할 수 있는 트렌디한 라인의 배기팬츠를 출시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주머니 배색 스트라이프가 경쾌한 느낌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트윈키즈’는 코니 캐릭터가 들어간 배기팬츠를 5,000pcs를 출시, 호조를 보임에 따라 1만5,000pcs를 리오더해 그중 9,000pcs를 판매했다.
패션채널 2009.6.19(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