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캐릭터 비수기 맞아 희비

2009-06-25 09:00 조회수 아이콘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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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rt;<STRONG&rt;<FONT color=#0000ff size=3&rt;男 캐릭터 비수기 맞아 희비</FONT&rt;</STRONG&rt; <BR&rt;<BR&rt;남성 캐릭터캐주얼 브랜드들이 최근 비수기 시즌을 맞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BR&rt;<BR&rt;업계에 의하면 경기 침체를 감안해 작년 춘하 시즌에 비해 물량을 30% 이상 축소 운용한 브랜드들은 추가세일 및 시즌오프 기간에 팔 제품이 부족해 매출 확대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반면 공격적인 물량 운용에 나선 브랜드들은 호조를 보이고 있다.<BR&rt;<BR&rt;에프지에프의 ‘인터메조’는 이달 중순부터 시즌오프에 돌입했지만 물량이 부족해 폭발적인 매출 신장세를 이끌지 못했다. <BR&rt;<BR&rt;크레송의 ‘워모’ 역시 마찬가지로 특히 백화점과 가두 상설매장의 경우 사이즈와 컬러 등이 부족해 발길을 돌리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BR&rt;<BR&rt;톰보이의 ‘코모도스퀘어’도 추가세일에 돌입했지만 작년에 비해 줄어든 수트 물량으로 매출 신장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BR&rt;<BR&rt;이 회사 한 관계자는 “올 추가세일 기간에는 물량이 부족해 신장세를 기대하기 힘들 정도로 업계 전반에 걸쳐 물량 부족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BR&rt;<BR&rt;지로디자인 ‘옴브루노’는 여름 시즌에 맞춰 셔츠류는 보강을 했으나 수트를 비롯해 추가세일에 적합한 제품이 부족해 작년에 비해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 <BR&rt;<BR&rt;반면 올 상반기 수트 물량을 공격적으로 투입한 파스토조의 ‘지오송지오’, 신원의 ‘지이크파렌하이트’, 우성아이앤씨의 ‘본’ 등은 3월 이후 꾸준한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BR&rt;<BR&rt;지난달 ‘지오송지오’는 32개점에서 17억원, ‘지이크파렌하이트’는 68개점에서 34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가두상권에서 선전했고, 추가세일 기간에도 풍부한 수트 물량을 앞세워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BR&rt;<BR&rt;업계 한 관계자는 “경기 침체가 우려했던 만큼 심각하지 않아 시즌 초반 물량을 공격적으로 운용한 브랜드들이 정상 및 세일 기간 모두 두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BR&rt;<BR&rt;<STRONG&rt;어패럴뉴스 2009.6.25(목) </STRONG&rt;<A href=\;http://www.appnews.co.kr/\;&rt;<U&rt;<FONT color=#810081&rt;<STRONG&rt;http://www.appnews.co.kr</STRONG&rt;</FONT&rt;</U&rt;</A&rt; \; \; \; \;<BR&rt;<BR&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