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 수입브릿지 승승장구 p:

2009-06-25 09:49 조회수 아이콘 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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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rt;<FONT size=3&rt;<BR&rt;<FONT color=#0000ff&rt;리딩 수입브릿지 승승장구</FONT&rt;</FONT&rt;</STRONG&rt;<FONT color=#0000ff&rt; <BR&rt;</FONT&rt;<BR&rt;탄탄한 고정고객층을 보유한 수입브릿지 브랜드들이 불황 속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BR&rt;<BR&rt;업계에 의하면 최근 불황과 소비침체 영향으로 다수의 중소 브랜드들이 전개 중단을 결정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띠어리’, ‘디케이앤와이’, ‘질스튜어트’ 등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등 주요 백화점의 매출 상위 5위권 내 브랜드들의 강세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BR&rt;<BR&rt;특히 각 백화점이 예년에 비해 일찍 세일 참여율과 폭을 넓혀 브랜드 세일에 들어가면서 6월 현재 수입브릿지 군 리딩 브랜드들의 점포 당 평균 신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20% 대를 넘어섰다. \; <BR&rt;<BR&rt;업계 한 관계자는 “수입브릿지 군이 중량 아우터보다는 경량 니트와 우븐 블라우스, 재킷 등 시즌리스 아이템에서 유난히 강세를 보여 왔던 것을 감안하면 여름 시즌이 길어질수록 시장상황은 이들에 유리하다”고 말했다.<BR&rt;<BR&rt;특히 제일모직, LG패션, 에스케이네트웍스 등 대형사들이 리딩 브랜드들을 움직이고 있어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에 브랜드가 크게 흔들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물량 투입에 있어서도 불황을 정면 돌파하는 공격적인 운용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BR&rt;<BR&rt;‘띠어리’의 경우 올 들어 현재 운영 중인 25개 전 매장에서 월평균 매출액이 1억원대 이상이고 신장률은 30%대에 이르고 있다.<BR&rt;<BR&rt;블라우스와 팬츠 등 베이직 이너 아이템을 주력 품목으로 입점 백화점의 상권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20~30대 직장 여성들을 고정고객층으로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 최대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BR&rt;<BR&rt;연말까지 200억원대 외형은 무난할 전망이다. <BR&rt;<BR&rt;‘띠어리’와 수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질스튜어트’와 ‘디케이앤와이’도 전 매장 월평균 1억원대, 롯데 본점, 갤러리아 웨스트 등 주력 점포에서는 2억원대까지 나오고 있다.<BR&rt;<BR&rt;현대백화점 본점 수입브릿지 담당 매니저는 “브랜드 세일에 들어가면서 평일 낮에도 각 매장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리딩 브랜드들의 경우 재고 물량이 많지 않지만 전체 PC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기획전과 브랜드 세일을 진행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면도 있고 수요가 꾸준히 일고 있기 때문에 정기 세일 기간부터 가을 신상품이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BR&rt;<BR&rt;<STRONG&rt;어패럴뉴스 2009.6.25(목) </STRONG&rt;<A href=\;http://www.appnews.co.kr/\;&rt;<U&rt;<FONT color=#810081&rt;<STRONG&rt;http://www.appnews.co.kr</STRONG&rt;</FONT&rt;</U&rt;</A&rt; \; \; \; \;<BR&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