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황, 브랜드 세일로 오랜만에 활기 s

2009-06-25 10:01 조회수 아이콘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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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f10b00 size=3&rt;<BR&rt;<FONT color=#0000a0&rt;<STRONG&rt;<FONT color=#0000ff&rt;주간시황 – 브랜드 세일로 오랜만에 활기</FONT&rt;</STRONG&rt;<FONT size=2&rt; </FONT&rt;<BR&rt;</FONT&rt;<BR&rt;<BR&rt;<STRONG&rt;영캐주얼 선전에 커리어 고전</STRONG&rt;</FONT&rt; <BR&rt;<STRONG&rt;<\;여성복>\; </STRONG&rt;<BR&rt;<BR&rt;이달 들어 무더위와 매기 실종으로 고전했던 여성복 업계는 주요 백화점들이 예년에 비해 일찍 실시한 브랜드 세일로 한 숨을 돌릴 수 있었다. <BR&rt;<BR&rt;불황에 따른 소비시장과 업계의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 유통사와 제조사 모두가 동조해 세일 참여율과 그 폭이 커져 평일, 주말 모두 집객력이 크게 높아지면서 각 브랜드 매장은 모처럼 활기를 띄었다.<BR&rt;<BR&rt;영캐주얼의 경우 베이직, 영캐릭터, 볼륨군까지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 모두에서 전년 동기 대비 10% 안팎의 신장세를 보였다. <BR&rt;<BR&rt;티셔츠와 쇼츠 등 기본물을 중심으로 판매가 활발했고 세일로 가격적 메리트를 확보한 원피스류도 인기가 높았다. <BR&rt;<BR&rt;꾸준한 매출을 유지했던 수입브릿지 군은 브랜드 세일로 인해 신장 폭이 껑충 뛰었다.<BR&rt;<BR&rt;리딩 브랜드들을 중심으로 빅3 백화점 모두에서 전년 동기 대비 적게는 10%, 많게는 20~30%까지 매출이 신장했다. \; \; \; <BR&rt;<BR&rt;그러나 5월 이후 사실상의 비수기에 들어갔던 커리어 업계에는 백화점의 브랜드 세일도 묘약이 되지 못했다.<BR&rt;<BR&rt;대량 생산 케파를 확보, 특가 상품을 대거 내놓으며 물량공세를 펼친 일부 중가 브랜드들은 비수기 없이 여전히 선전했지만 고가대 브랜드들은 세일로도 영캐주얼, 캐릭터, 수입브릿지로의 고객 이탈을 막기에 역부족이었다. \; \; <BR&rt;<BR&rt;디자이너 부띡과 디자이너 캐릭터 역시 한층 젊은 감각으로 리뉴얼 한 ‘손정완’ 등을 제외하고는 커리어와 마찬가지 고민에 빠졌다.<BR&rt;<BR&rt;<BR&rt;<STRONG&rt;<FONT color=#f10b00 size=3&rt;시즌 오프에 고객 북적</FONT&rt;</STRONG&rt; <BR&rt;<STRONG&rt;<\;남성복>\;</STRONG&rt;<STRONG&rt; <BR&rt;<BR&rt;</STRONG&rt;백화점은 일부 브랜드들이 시즌오프에 나서면서 오랜만에 큰 폭의 신장세를 보였다. <BR&rt;<BR&rt;시즌오프를 기다렸던 소비자들이 몰리면서 전주 대비 두 자릿수의 신장률을 기록했다.<BR&rt;<BR&rt;TD캐주얼의 대부분의 브랜드가 20% 이상 신장했다.<BR&rt;<BR&rt;신사복 역시 시즌오프를 계기로 매출이 10% 이상 늘었으며 캐주얼부터 대부분의 아이템이 고른 판매를 보였다.<BR&rt;<BR&rt;가두점은 백화점이 시즌오프에 들어가면서 매출이 다소 주춤했다.<BR&rt;<BR&rt;대부분 전주 대비 보합세를 보였으며 백화점과 지역적으로 근접해 있는 지역의 매장들은 매출이 감소했다.<BR&rt;<BR&rt;백화점에 입점되어 있는 브랜드들의 정상 매장은 백화점과 동시에 시즌오프에 들어가면서 매출이 한 자릿수 정도 증가했다. \; \; <BR&rt;<BR&rt;<BR&rt;<STRONG&rt;<FONT color=#f10b00 size=3&rt;기능성 제품이 판매 주도</FONT&rt;</STRONG&rt; <BR&rt;<STRONG&rt;<\;골프웨어>\;<BR&rt;</STRONG&rt;<BR&rt;주요 골프웨어 브랜드들은 전주와 비슷한 판매율을 보였다. <BR&rt;<BR&rt;백화점과 가두점 모두 전주와 비슷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기능성이 강조된 제품들이 여전히 잘 팔렸다.<BR&rt;<BR&rt;평일에는 비슷하게 흘러갔지만 주말에 비가 내리면서 가두 상권의 경우 이 기간에 전주보다 빠져 전반적으로 주춤한 모습이다. <BR&rt;<BR&rt;이에 따라 가두 중심 브랜드의 경우 점별 월평균 매출이 1천만원 내외로 줄어들 전망이다.<BR&rt;<BR&rt;한국데상트의 ‘먼싱웨어’와 보그인터내셔날의 ‘보그너’는 전주보다 매출이 10% 이상 늘었다.<BR&rt;<BR&rt;동일레나운의 ‘아놀드파마’는 백화점은 전주 대비 5% 이상 증가했으며, 대리점은 약간 빠졌다.<BR&rt;<BR&rt;평안섬유의 ‘엘르골프’는 전주보다 5% 이상 늘었고, 마스터즈통상의 ‘블랙앤화이트’도 보합세를 보였다. <BR&rt;<BR&rt;<BR&rt;<STRONG&rt;<FONT color=#f10b00 size=3&rt;장마철 방수제품 인기</FONT&rt;</STRONG&rt; <BR&rt;<STRONG&rt;<\;아웃도어>\;</STRONG&rt; <BR&rt;<BR&rt;본격적인 비수기 시즌이 찾아온 데다 주말 궂은 날씨로 백화점 및 가두점이 동반 하락했다. <BR&rt;<BR&rt;특히 백화점은 행사 매출 및 객단가 감소로 두 자릿수 감소했다.<BR&rt;<BR&rt;그러나 전년 대비로는 20% 이상 신장,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BR&rt;<BR&rt;제품은 티셔츠가 팔림세가 좋았으며 비가 온 주말에는 방수 제품이 인기가 높았다.<BR&rt;<BR&rt;롯데는 한 주간 22억7천만원을 판매해 20% 하락했다.<BR&rt;<BR&rt;본점이 2억4천만원으로 2.1% 감소했으며, 일산점은 7천만원을 판매해 20.5% 신장했다.<BR&rt;<BR&rt;부평점은 5천5백만원으로 1.4%, 인천점은 1억4천1백만원으로 50.7% 신장했다.<BR&rt;<BR&rt;신세계와 현대도 두 자릿수 하락세를 보였다.<BR&rt;<BR&rt;가두점도 주말에 비가 오면서 입점 고객이 대폭 줄어 전주 대비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BR&rt;<BR&rt;<BR&rt;<STRONG&rt;어패럴뉴스 2009.6.25(목) </STRONG&rt;<A href=\;http://www.appnews.co.kr/\;&rt;<U&rt;<FONT color=#810081&rt;<STRONG&rt;http://www.appnews.co.kr</STRONG&rt;</FONT&rt;</U&rt;</A&rt; \; \; \; \;<BR&rt; \; \; \; <BR&rt;<BR&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