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 남성복 경량 소재 뜬다 =h
2009-06-2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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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rt;<FONT size=3&rt;<BR&rt;<FONT color=#0000ff&rt;내년 봄 남성복 경량 소재 뜬다</FONT&rt;</FONT&rt;</STRONG&rt; <BR&rt;<BR&rt;남성복 업체들이 내년 춘하 시즌 소재로 얇고 백베네시안 조직의 모직물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R&rt;<BR&rt;내년 춘하 시즌 소재 상담을 진행 중인 모직물 업계에 의하면 패션 업체들은 7온스 수준의 경량감 있는 원단과 240수 실크를 위사로 제직한 백베네시안 조직 및 기능성 냉감소재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BR&rt;<BR&rt;특히 올 춘하에는 7.5~8온스 소재를 채택한 수트가 대부분이 있었으나 내년 춘하에는 무더운 날씨가 일찍 찾아올 것으로 보고 한층 경량화된 원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BR&rt;<BR&rt;광택감이 도는 백베네시안 조직을 여전히 선호하고 있는 것도 솔리드 패턴의 광택 트렌드가 아직은 판매가 잘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BR&rt;<BR&rt;컬러는 블랙과 네이버를 기본으로 오묘한 컬러의 투톤컬러 수트를 전략 상품으로 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BR&rt;<BR&rt;텍스씨앤제이는 내년 춘하 시즌 소재 상담 결과 업체들이 경량 소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BR&rt;<BR&rt;이 회사 이지영 이사는 “아직 상담을 진행 중에 있으나 작년에 비해 기능성 냉감 소재와 경량 소재에 오더가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BR&rt;<BR&rt;슬림한 핏감과 판매가격이 저렴한 상품이 잘 팔리는 캐릭터 업계도 내년 춘하에는 기능성 냉감소재에 대한 관심과 상담이 늘고 있어 냉감 수트 기획이 보강될 것으로 보인다. <BR&rt;<BR&rt;이는 고객들의 구매패턴이 더운 날씨의 기온변화에 점차 민감하게 접근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BR&rt;<BR&rt;대경텍스필도 예년에 비해 기능성 원단에 대한 관심이 늘어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BR&rt;<BR&rt;이 회사 정영희 실장은 “내년 춘하 소재는 올해와 달리 한층 가벼운 원단에 대한 수요가 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BR&rt;<BR&rt;<STRONG&rt;어패럴뉴스 2009.6.26(금) </STRONG&rt;<A href=\;http://www.appnews.co.kr/\;&rt;<U&rt;<FONT color=#810081&rt;<STRONG&rt;http://www.appnews.co.kr</STRONG&rt;</FONT&rt;</U&rt;</A&rt; \; \; \; \;<BR&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