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복종에 부는 라인 확장 바람 =h

2009-06-26 09:08 조회수 아이콘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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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rt;<STRONG&rt;<FONT color=#0000ff size=3&rt;전 복종에 부는 라인 확장 바람</FONT&rt;</STRONG&rt; <BR&rt;<IMG height=1 src=\;http://www.appnews.co.kr/dot_1x1.gif\;&rt; \;<FONT color=gray&rt;<BR&rt;</FONT&rt;<BR&rt;패션 업계에 브랜드 다각화 및 상품 라인 확장이 크게 늘고 있다. <BR&rt;<BR&rt;업계에 의하면 여성복과 캐주얼, 진, 아웃도어 등 전 복종에 걸쳐 라인 확장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SPA 브랜드로의 진보와 브랜드 파워 확장이라는 양대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BR&rt;<BR&rt;6월 말 현재 줄잡아 라인 확장을 진행 중이거나 준비 중인 브랜드는 25개에 이른다. <BR&rt;<BR&rt;그 형태는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BR&rt;<BR&rt;고급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라인 확장을 통해 세컨 브랜드를 인큐베이팅하는 경우와 대형 복합 매장 전개를 염두에 둔 상품 라인의 다각화, 즉 SPA 형태를 구현하기 위한 경우다. <BR&rt;<BR&rt;일부 업체는 브랜드별 단독점과 대형 복합점을 병행 운영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BR&rt;<BR&rt;업계 한 관계자는 “이전에도 업체들이 사업 다각화를 위해 라인 확장을 시도해 왔으나 상당수가 중도에 포기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성공 사례가 늘고 있고, 확장 라인에 있어서의 전문성도 축적된 상황이어서 그 과정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BR&rt;<BR&rt;현재까지 업계 전문가들이 성공적인 라인 확장으로 꼽는 사례는 제일모직의 ‘빈폴’과 예신피제이의 ‘코데즈컴바인’, 캘빈클라인진코리아의 ‘캘빈클라인’ 등이다. <BR&rt;<BR&rt;나머지는 이제 막 시작 단계에 들어갔거나, 새 라인의 비중이 구성 면에서나 매출 기여도에서 미비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BR&rt; \; <BR&rt;최근 몇 년 사이 가장 굵직한 성공을 거둔 신규 캐주얼로 인디에프의 ‘테이트’를 꼽을 수 있다. <BR&rt;<BR&rt;‘테이트’는 SPA로 방향을 잡고 지난 5월 고급 정장 상품군인 블랙 라인을 런칭한 데 이어 오는 가을 시즌 인너웨어를 런칭한다. <BR&rt;<BR&rt;내년에는 블랙 라인을 좀 더 확대한 ‘테이트맨’과 ‘테이트우먼’을 런칭, 본격적인 브랜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BR&rt;<BR&rt;이랜드월드의 여성캐주얼 ‘로엠’도 이랜드 여성복 사업부의 자존심을 건 공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BR&rt;<BR&rt;코엑스, 명동, 종로 등 주요점포의 확대와 더불어 ‘블루라인’, ‘캐주얼라인’, ‘송혜교라인’ 등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BR&rt;<BR&rt;현재까지는 이들의 매출 기여도가 예상보다 높다. <BR&rt;<BR&rt;물량 비중 대비 매출 비중이 약 두 배에 달하고 있다. <BR&rt;<BR&rt;이에 따라 ‘로엠’은 인너웨어 등의 추가 신설을 검토 중이며, 그 결과에 따라 본격적인 SPA로의 브랜딩에 나설지를 결정하게 된다. <BR&rt;<BR&rt;동광인터내셜의 ‘숲’은 ‘바비’ 라인을 신설한 데 이어 ‘진’과 ‘꾸띄르’ 등의 다각화를 통해 복합 대형점이 '\;더숲‘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BR&rt;<BR&rt;FnC코오롱의 ‘쿠아’도 내년 초 걸 라인과, 인너웨어 등을 런칭하고 독립시킨 이후 대형점 전개를 추진한다. <BR&rt;<BR&rt;이들은 모두 타 업체에 비해 막강한 생산 인프라와 자금력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라인 확장을 시도한 업체들보다는 우위에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BR&rt;<BR&rt;또 초기 브랜딩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이루어져 왔고, 현재까지 라인 확장에 대한 결과도 긍정적이다. <BR&rt;<BR&rt;하지만 대형점의 운영 솔루션과, 향후 라인 확장에 있어서의 전문성 확보 등이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BR&rt; \; <BR&rt;캘빈클라인진코리아는 ‘캘빈클라인액세서리’와 ‘캘빈클라인키즈’를 런칭한 데 이어 내년 춘하 시즌 골프웨어를 런칭한다. <BR&rt;<BR&rt;이 회사는 라인 확장을 통해 총 6개 브랜드를 구축하게 됨에 따를 이를 통합 구성한 복합점을 개설할 계획이다. <BR&rt;<BR&rt;LG패션의 ‘헤지스’도 여성복에 이어 골프를 내년에 런칭한다. <BR&rt;<BR&rt;동광이 전개하는 캐주얼 ‘애드혹’은 강세를 보여 온 우븐 라인을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으로 확대하고, 총 30% 비중으로 구성하고 별도 라벨로 신설, 올 가을부터 전개한다. <BR&rt;<BR&rt;이밖에 리얼컴퍼니가 ‘애스크주니어’를 런칭한데 이어 에이션패션의 ‘폴햄’이 틴에이저 브랜드를 올 가을 런칭한다. <BR&rt;<BR&rt;골드윈코리아의 ‘노스페이스’와 케이투코리아의 ‘케이투’, FnC코오롱의 ‘코오롱스포츠’는 아동 및 주니어 라인을 출시했지만 아직 그 비중이 미비하다. <BR&rt;<BR&rt;라인 확장에 있어 성공 사례가 가장 많았던 인너웨어는 붐업을 이루고 있다. <BR&rt;<BR&rt;예신피제이의 ‘코데즈인너웨어’와 켈빈클라인진코리아의 ‘캘빈클라인인너웨어’ 등이 성공하면서 아비스타의 ‘탱커스언더웨어’와 아이올리의 ‘에고이스트인너웨어’, 세정의 ‘인디안언더웨어’, 형지어패럴의 ‘여성크로커다일인너웨어’ 등이 최근 잇달아 런칭됐다. <BR&rt;<BR&rt;하지만 이 중 별도 브랜드화 하고 있는 일부를 제외하고는 그 비중이 미비하고 초기 인지도 확보가 더디며 전문성 결여의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BR&rt;<BR&rt;<IMG src=\;http://www.appnews.co.kr/21cNet/bbs/table/internet_news/upload/181813_poo.jpg\; align=left&rt; \;<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BR&rt;<STRONG&rt;어패럴뉴스 2009.6.26(금) </STRONG&rt;<A href=\;http://www.appnews.co.kr/\;&rt;<U&rt;<FONT color=#810081&rt;<STRONG&rt;http://www.appnews.co.kr</STRONG&rt;</FONT&rt;</U&rt;</A&rt;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