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제화 日시장 진출 바람
2009-06-2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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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rt;<FONT size=3&rt;<BR&rt;<FONT color=#0000ff&rt;토종 제화 日시장 진출 바람</FONT&rt;</FONT&rt;</STRONG&rt; <BR&rt;<BR&rt;국내 제화 업체의 일본 진출 바람이 불고 있다. <BR&rt;<BR&rt;업계에 의하면 저가인 중국산과 고가인 이탈리아산이 양분된 일본 제화 시장에서 최근 합리적 가격대이면서 디자인 요소가 강한 한국의 중가 브랜드를 선호하면서 일본 기업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국내 제화 업체가 늘고 있다. <BR&rt;<BR&rt;에스팀아이앤씨는 플랫슈즈 ‘스퍼’로 일본에 진출했다. <BR&rt;<BR&rt;이 회사는 최근 일본의 대형 유통업체인 DHC와 ‘스퍼’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 초도 물량으로 1만족을 계약했다. <BR&rt;<BR&rt;꼼꼼한 제품 검증을 거쳐 계약을 진행, 추가 오더 물량은 2~3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BR&rt;<BR&rt;DHC는 미국을 비롯해 홍콩, 한국 등 전 세계에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는 대형 유통기업으로 주로 화장품과 식품, 의류, 패션잡화 등을 취급하고 있다. <BR&rt;<BR&rt;올해 3월 런칭된 ‘스퍼’는 플랫슈즈 단일 아이템으로 연말까지 1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BR&rt;<BR&rt;바바라플랫의 ‘바바라’는 일본 마루이 백화점과 정식 판매 계약을 맺고 오는 8월 정식 입점한다. <BR&rt;<BR&rt;마루이 백화점에는 쌈지가 입점한 적이 있지만 구두 브랜드로 ‘바바라’가 처음이다.<BR&rt;신주쿠점을 시작으로 5개점 오픈을 확정했다. <BR&rt;<BR&rt;이 회사 관계자는 “일본 백화점 진출은 기타 비용을 감안할 때 수익은 나기 어렵지만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BR&rt;<BR&rt;‘바바라’는 도매 브랜드였지만 1년 전 가두점과 백화점 유통에 진출해 현재 명동, 일산 등지에 5개 직영점과 18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대 신촌점과 천호점에도 입점해 있다. <BR&rt;<BR&rt;세라제화의 ‘세라’도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BR&rt;<BR&rt;이 회사는 지난해 세라재팬을 설립해 일본 진출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해왔으며 오는 8월 백화점에 본격적으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BR&rt;<BR&rt;현재 도교 니혼바시, 오사카, 나고야 등지의 백화점 5곳에 입점을 확정해 놓고 있다. <BR&rt;<BR&rt;일본 유통 특성에 따라 백화점 내 샵인샵으로 전개되며 매장당 20~30개 스타일의 제품을 구성할 예정이다. <BR&rt;<BR&rt;이밖에 두아코리아의 ‘슈콤마보니’, 제이엠슈홀딩스의 ‘더슈’ 등도 일본에 진출해 있다. \;<BR&rt;<BR&rt;<STRONG&rt;어패럴뉴스 2009.6.29(월) </STRONG&rt;<A href=\;http://www.appnews.co.kr/\;&rt;<U&rt;<FONT color=#810081&rt;<STRONG&rt;http://www.appnews.co.kr</STRONG&rt;</FONT&rt;</U&rt;</A&rt; \; \; \; \; \;<BR&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