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스팟 비중 더 늘린다

2009-06-29 08:58 조회수 아이콘 1060

바로가기
<STRONG&rt;<FONT size=3&rt;<BR&rt;<FONT color=#0000ff&rt;하반기 스팟 비중 더 늘린다</FONT&rt;</FONT&rt;</STRONG&rt; <BR&rt;<BR&rt;하반기 경기 불투명으로 패션 업체들이 올 추동 시즌 스팟 비중을 예년보다 확대하고 있다. <BR&rt;<BR&rt;업계에 의하면 최근 올 추동 물량 계획에 나선 패션 업체들은 초도 물량을 줄이고 스팟 비중을 종전보다 평균 10% 이상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BR&rt;<BR&rt;일부 업체는 많게는 30~35%까지 책정, 경기상황에 따라 탄력 대응이 가능토록 해 재고부담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BR&rt;<BR&rt;신사복은 제일모직의 ‘갤럭시’, ‘로가디스’가 20~35%, LG패션의 ‘마에스트로’, ‘TNGT’, ‘타운젠트’가 20%, 코오롱패션의 ‘맨스타’, ‘지오투’, ‘아르페지오’, ‘스파소’가 20~30%, 인디에프의 ‘트루젠’이 20% 등 대부분이 스팟 비중을 전년 동기 대비 10~30% 늘려 책정했다. <BR&rt;<BR&rt;스팟 생산이 여의치 않은 남성 캐릭터캐주얼 브랜드들은 전체 물량을 협력업체와 협의를 통해 월별로 나눠 생산, 부담을 줄이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BR&rt;<BR&rt;골프 업계도 추동 물량을 보합이나 5% 내외 축소하는 대신 스팟 비중을 5~20%까지 늘려 잡고 있다. <BR&rt;<BR&rt;슈페리어의 ‘SGF슈페리어’가 10% 늘린 30%로 가져가며 평안섬유의 ‘엘르골프’도 5% 증가한 15% 비중으로 책정했다. <BR&rt;<BR&rt;산에이인터내셔날코리아의 ‘캘러웨이골프’는 스팟 비중을 20% 이상 확대, 효율 운영이 가능토록 하고 있다. <BR&rt;<BR&rt;아동복 업계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BR&rt;<BR&rt;이랜드월드의 ‘코코리따’는 전년 보합으로 고정 물량을 책정하고 반응생산 비중을 30%까지 확대했으며, 다른미래의 ‘노튼주니어’도 5~10% 더 늘리는 등 평균적으로 10% 이상 확대하면서 스팟 비중이 25~30% 이상 되는 곳들이 상당수에 달한다. <BR&rt;<BR&rt;경기도 문제지만 갈수록 여름이 길어지고 갑자기 추워지는 추세라 간절기 시즌 매출을 기대하기 어렵고, 가을 시즌이 그만큼 짧아지고 있어 초도 물량을 과감히 책정하기에 부담이 따르기 때문이다. <BR&rt;<BR&rt;업계 관계자는 “이상기온과 경기침체로 일부 아이템을 중심으로 판매가 이루어지는 것에 대비, 반응생산 비중을 확대하고 인기 아이템을 얼마나 빠르게 공급하느냐가 올 추동 장사의 관건”이라고 말했다. <BR&rt;<BR&rt;이에 따라 각 업체들은 안정된 매출 볼륨을 끌어나갈 수 있도록 그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타일수를 정돈하고 시즌별 유행 아이템을 강화하는 등 제품 적중률을 향상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R&rt;<BR&rt;<STRONG&rt;어패럴뉴스 2009.6.29(월) </STRONG&rt;<A href=\;http://www.appnews.co.kr/\;&rt;<U&rt;<FONT color=#810081&rt;<STRONG&rt;http://www.appnews.co.kr</STRONG&rt;</FONT&rt;</U&rt;</A&rt; \; \; \; \; \;<BR&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