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남성복 시장 진출 p:
2009-07-0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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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남성복 시장 진출
미샤(대표 신완철)가 남성복 사업을 시작한다.
이 회사는 작년부터 신규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여성 영캐주얼, 수입브릿지 등 다각도의 사업을 검토해 오다 최근 남성복으로 방향을 잡았다.
신규 브랜드는 ‘미샤’와 연계할 수 있는 캐릭터캐주얼로 볼륨화를 염두에 두고 기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김덕희씨를 영입했으며 지난 1일자로 부사장으로 발령했다.
현재 디자인실 등 사업부를 꾸리고 있다.
김덕희 부사장은 톰보이에서 남성 캐릭터캐주얼 ‘코모도’를 런칭했고, 작년까지 전무로 재직했다.
이에 따라 미샤는 여성복은 강희용 부사장, 신규 남성복은 김덕희 부사장이 맡아 이끌게 됐다.
미샤는 여성 캐릭터 ‘미샤’와 매스밸류캐릭터 ‘잇미샤’, 영캐릭터 ‘루바이잇미샤’ 외에 관계사인 신신물산과 동영플러스를 통해 각각 매스밸류캐릭터 ‘에스쏠레지아’, 커리어캐릭터 ‘깔리아’ 등 5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9.7.2(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