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바캉스 핫 섬머룩 출시 붐캐주얼 브랜드들이 7월 바캉스 시즌을 겨냥해 다양한 핫 섬머룩을 출시하고 있다.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과거 수영복을 출시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슬리브리스, 핫팬츠, 원피스 등의 비치웨어를 강화했다.
‘써어스데이아일랜드’는 수영복과 비치웨어로 믹스해 착장할 수 있는 핫 섬머 룩을 선보여 인기를 얻고 있다.
비키니와 스윔 스커트로 3피스 세트를 기획해 부담스러운 노출을 덜어주는 아이템이며 수영복과 함께 코디할 수 있는 니트로 짠 핫팬츠, 테리소재의 팬츠 등 팬츠, 슬리브리스 등을 기획했다.
‘지프’는 바캉스 시즌을 겨냥해 섬머 버케이션 룩을 선보였다.
여성 아이템으로는 플라워 프린트의 원피스, 카키색의 튜브톱 원피스를, 남성 아이템으로는 코튼 소재의 체크 슬리브리스와 배기팬츠를 코디 아이템으로 기획했다. 또 여기에 캡모자와 컬러 로고가 포인트로 들어간 플립플랍을 매치해 바캉스 룩을 완성했다.
‘에비수’는 펀한 감각을 살려 우주여행을 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우주 시리즈를 출시했다.
우주의 느낌을 유머러스하고 위트있게 표현한 그래픽과 원색의 컬러 대비가 특징이다. 액티브하고 펀한 느낌을 살려 여행지 남녀 커플룩으로 착장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폴햄’, ‘엠폴햄’, ‘리트머스’, ‘지오다노’ 등의 브랜드들은 여름 액세서리로 플립플랍을 저렴한 가격에 기획, 판매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7.10(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