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캐릭터캐주얼, 6월 매출 하락남성 캐릭터캐주얼 브랜드들의 지난 6월 매출이 전월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 따르면 남성 캐릭터캐주얼 브랜드들은 지난 6월 슈트를 중심으로 재킷과 면 팬츠 등 단품류 판매로 매출 확보에 힘을 기울였으나 5월 보다 평균 10%이상 매출이 역신장했다.
특히 지난 6월 백화점 세일과 브랜드별 시즌 오프 등 행사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줄어들었다.
브랜드별로는 ‘코모도’가 -15%, ‘인터메조’가 -10%, ‘제스’ -9.5%, ‘엘르옴므’ -5% 등 대부분 브랜드가 전월대비 매출이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전월대비 매출은 역신장한 반면 전년 동기 대비로는 ‘인터메조’가 -2%, ‘제스’ 5%, ‘엘르옴므’ 10%, ‘코모도’ 0%의 신장률을 소폭 신장세를 나타냈다.
패션채널 2009.7.15(수) http://www.fashionchannel.co.kr